장르가리지 않고 다봄

  영미 sf부터 시작해서 한국 무협 고전다봄

문제는 뉴에이지는 못찾겠음

 여튼  소설 똥물에 익숙함

  모스크바 뭐시기를 맨처음봄 ts물인데 필력좋다면서 다른거 찾아봄 그 뒤로 똥물 퍼먹다 한해 한작품씩 보였음


똥물속의 연꽃 찾는 심정으로 보고 있음 괴로운데 대작 찾으면 나름 보람있게 봄


이해안되는거 필력되는 작가들이 ts물파는지 고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