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 튜닝하는데 이터 들어갔던 시절 씨발ㅋㅋ

근데 이 때는 크레딧이 장난 아니고 지금보다 최소 세 배는 귀했음

오죽하면 이거 이터니움에서 크레딧으로 바꿨을 때 크레딧 모자라 뒤지겠다고 불만글도 존나 올라오고 그랬다






2020년 3월 카운터사이드 출첵보상

트로피는 다들 알 거고 저기 15일차에 주는 저 템은 의복교환권이라고 해서

옛날엔 저 의복교환권을 80갠가 100갠가 모으면 그걸로 스킨 교환이 가능했다

저거 없애고 기존에 의복교환권(쿼츠로 살 수 있음)으로 사던 스킨을 희귀등급 제외 only 주화로 바꾸면서 스비가 한 말이 뭐냐면 대신에 스킨 퀄리티를 올리고 스킨에 해당하는 스킨 스토리를 만들겠다

이 얘기였는데 그래서 어린이날 스킨에는 스킨마다 고유 스토리가 있음 이후로 스킨 스토리 적용되는건 웨딩 뿐이고

나중엔 귀찮았는지 이벤트 스토리 (여름 이벤트) 이런 거에 스킨 입혀서 보내놓는 식으로 퉁치고 요즘엔 그나마도 안함

어차피 기억하는 사람도 이제 얼마 없어서 별 상관 없을 듯







이건 뭐냐 작년 2월 20일에 있었던 채용이구만

오르카 팀 픽업인데 당시 오르카 외전을 한 100판 정도 돌면(외전 횟수 제한 없었음) SSR오르카 완제가 대충 4개, 많게는 10개까지 떨어지고 그랬음 에디?? 방패병 나오는 거마냥 존나게 쳐나와서 강화이식 재료로도 많이 씀

아무튼 그래서 저 오르카 픽업은 사람들이 잘 안뽑았다 어차피 외전 돌면 잘 나와서

저 때만 해도 병신같은 좆카우트 시스템+하루 3회 제한으로 외전캐릭이 귀해질줄 상상도 못함


채용권 옆에 저 빨간 채용권은 긴급 채용권인데

옛날에는 채용 갈기면 지금처럼 바로 비행기에서 내리는게 아니고 등급 따라 1시간~최대 5시간대까지 기다려야 애들이 비행기타고 왔음 긴급 채용권은 이 기다리는 시간을 0초로 해주는 템이었다

그래서 이런 콘도 있음 타이탄은 4시간 52분 뜨는 캐릭이어가지고


암튼 처음에는 40분 1시간 걸리는 N따리들한테는 안쓰고 걍 기다리다가 나중에는 하도 긴채권이 남아돌다보니 걍 채용 5회 5회 때리고 긴채권 10개 써서 한번에 뽑고 그랬는데 긴채권이 없어지면서 개당 30쿼츠로 환급해줬음

좀 모아놓을걸 쉬불 ㅋㅋ



여담으로 콘 보니까 생각났는데 저 당시 건틀렛을 지배하던 캐릭터는 팬드리퍼가 유명했지만 그에 못지 않게 게씹사기 인권 캐릭터가 바로 핑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