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은 그 소재로 무거운 스토리 쓴다면 작가가 무서워질 지경이고


몰루도 그냥 하와와하는 스토리인지 알았는데 은근 시궁창이고


카사만 딱히 어둡다고 생각되진 않음


오히려 카사에서 그늘같은 스토리가 나와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