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군. 날 위해 봉사한 걸
영광으로 알아라! 여자!"













"지랄말고 어서 돈이나 내놔."












"..저기 클리토...아니 클라레스님."

"여기선 황태자 신분이 아니잖습니까."

"이곳에선 이곳의 법을 따라야 합니다만.."











"닥쳐라 노예년! 감히 누굴 가르치려
드는것이냐!!"

"그리고 아까 이름 잘못불렀지?"












"...."

"저기 전 아무상관 없습니다."

"가봐도 될까요?"











"당신도 이사람이랑 일행 아니야?"













"아닌데요?"

"모르는사람인데요?"













"네이년! 감히 짐을 부정하는것이냐!"














"그럼 이새끼만 족치면 되겠네."














"네. 수고하세요^^"














"어딜가는것이냐 루크레시아!!"

"감히 짐을 떠나다니! 어서 돌아오거라!"












"돈이나 갚아!"













"크헉!"














"가..감히 짐을 때리다니!! 죽고싶은
것이냐 여자??"













"악!"




























"그만..그만해다오..! 이렇게 빌겠다!!"

"여자.. 아니 사모님.. 제발..!"












"돈 갚을거야 안갚을꺼야!"














"여..여기.. 궁에서 가져온 황금덩어리가.."














"뭐지..? 왜 없는것이냐..?"

"분명 뒷주머니에 넣어놨을터인데.."




































"으아아아!! 루크레시아 이 천한
노예년이!!!"













뚜르르르

"어. 여보세요. 깡통."

"가서 노역소에 자리좀 있나
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