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게 이렇게 여유넘치는 줄 몰랐음. 

저번 시즌엔 막차 탔는데 이번 시즌은 4주 일찍 챌 달았음

건틀렛 하던 시간에 운동도 하고 책도 읽으니까 그냥 다른 삶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