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관리자 원래는 소전의 시끼깡 마냥 스토리에서 직접적으로 얼굴 안비쳤는데 이렇게 변한 것도 운영 초기에 스토리에 너무 관리자가 안나온다고 불평한거 때문에 관리자가 스토리에 전면적으로 인격을 가지고 등장하기 시작한 걸로 알고 있음 ㅇㅇ.
그래서 난 그냥 소설 한편 보듯이 보자는 마인드라서 난 개인적으로 관남이 좋아함. 특히 구관리국 관리자라는 설정 때문에 유사 먼치킨 느낌나서 난 좋더라.
그리고 앞에서 안나선다고 하는데 메이즈 같은 굵직굵직한 스토리에서 지가 직접 나서기도 해주니까 난 그다지 문제 같다고 생각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