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같은 쑥맥은 경쟁상대라곤 티끌만도 생각치 않았건만 어느날 선생님과 우결 컨텐츠를 찍겠다더니 이제는 임태기에 두줄 띄워서 기만질하고 있고
고생해서 찾은 선생님을 눈앞에서 빼았긴 상실감에 집중하지 못하는 개운을 위로하며 은근슬쩍 호텔룸으로 안내하는 후타루미... 이거 분명 히트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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