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은 본섭 패치에 최대한 맞춰서 따라 가는게 기본이 아니냐고 물어본거였고, 본섭과 해외섭의 메타가 다른데 그걸 일괄 패치하는게 맞는가 하는 부분이 궁금한거였음. 차이나는 부분은 없데이트 기간 따위를 매워서 따라잡으면 되니까. 내가 하던 게임은 본섭 패치해줬다고 바로 안해주고 비슷하게 따라와서 해줬거든
여기선 밸런스 패치를 버전의 일환으로 치냐 안 치냐인듯. 버전이 통짜가 아니면 퍼즐처럼 나눌 수 있다는 건데 그런게 가능하다는 걸 우린 다른 국가 서버에서 미래시가 뒤틀리는 걸 목격함으로써 이미 알고 있고, 그게 가능하다면 굳이 밸런스 패치를 이 버전 저 버전에 따로 넣은 채로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처음부터 다 최신화된 상태로 가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