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뭔가 큰 사건을 겪고 정신적인 갈등을 겪던 아키

적군한테 떡발리고 아군 위기의 상황

머리 위로 떨어지는 중장갑함급 질량병기

모두가 뒤졌다고 포기하던 찰나

그걸 한손으로 가볍게 막아내는 아키



"...이제 아무 것도 무겁지 않아요.

 이제... 아무 것도 무섭지 않아요."




씨발 새벽감성에 존나 오글거리는거 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