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짜요 우한 짜요”






”덴노 헤이카 반자이!!!!!”






”….회사가 개판이군요.”






”인력난으로 국적 불문하고 직원을 뽑았던 탓이겠지”






“자 지금부터 국적 불문하고 외국어 사용으로 회사 분위기 흐리는 사람은 징계다”






”오이오이 조센징 주제에 위대한 황국의 정신을 ‘모욕’할 생각인가?”






”우리 위대한 중국보다 코로나 관리도 못하는 한국인은 짜져 있으라고”






(“이것들이”)






”저 왔습니다 사장님. 안이 제법 소란스럽군요”






”!!! 마침 잘 와주었네 이 건방진 외국인들한테 한마디좀 해주게”






”시윤? 제 이름은 아키야마 시류입니다만?”






(“흐뭇”)






”사스가 시류군! 창씨개명이라니 명예니뽄인의 자격이 있어”






(“……그냥 회사를 팔아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