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접고 정리하면서 욕하는 것도 장사하는 사람으로써 제대로 된 자세라고는 생각이 안되는데
하물며 판매는 계속 하고 싶으면서 그 물건을 사줄 사람들을 내려치는건 뭐하는 행동임?
파는 사람 입장에서 실제로 안팔리니까 어휴 이 병신 IP 장사 드럽게 안되네 이런 생각은 당연히 할 수도 있는건데
그걸 인터넷 상에다 대고 이 병신 IP는 팔리지도 않는대요~~ 이러고 있으면 그걸 사준 사람은 뭐가 됨?
그걸 vs 까지 붙여가면서 공개된 SNS 상에 말하는건 그 병신 IP 물건 사주는 카사 유저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그 판권을 준 넥슨과 스비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그냥 자기 분풀이를 위해 타인을 까내리는 아주 불쾌하고 무례한 행동임
우리 게임이 워낙 좆망겜이니까 하고 자조적으로 받아들일 일은 아니지 않냐?
박상연이 한국 서버 매출은 해외 서버 대비해서 크게 의미도 없는 수준이다 라고 말하면 바로 불탈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