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제주대학교에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어머니의 부고를 받고서 집으로 복귀하니 여러가지 일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이 일 이후 같이 지내는 사람들에게 한번씩 묘한 시선을 받고는 합니다

제가 하지말라고 다그치긴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또다시 같은 시선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