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할배세대는 특히 주제에 목숨을 걸었음

그 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만들어갔음

카사는 무엇인가임


카사는 이벤스토리  외전 mmm웹툰까지 보면 일상에 대한 이야기가 많음

  예를 들면 시그마 딸내미는 코핀회사 돌아다니면서 논다든지 분탕이들 학교가는 이야기등등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많이 나옴 

  아폴캅립스 속에서도 사람들은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이벤 대부분에 나옴

  

  거기에 더해서 메이즈 전대 이야기 그늘의 밑바닥을 보면 서로 상반된결과가 나옴

이속에서 희망을 버리지 않은 메이즈전대는 살아남았지만

희망을 버린 리타는 침식체되어버림

  

이유리 스토리도 비슷하고 펜릴소대만 보아도 나옴


  이것들을 조합하면 삶과 희망이 카사의 주제가 아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