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은 잘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좀 어려보이는 한국계 여자 선임 한명 있었는데  


막 자기가 무슨 S급 카운터에 관리국 최고의 에이스 라고 그러고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기술에다가 자기이름 붙이면서 ㅋㅋㅋㅋㅋ" 필-살!  무슨  무슨 스트라이크~!!" 이러고 ㅋㅋㅋㅋㅋ


그거 처음 듣고ㅋㅋㅋㅋ 웃참 못하고  터졌ㅋㅋ는뎈ㅋㅋ 그때 선임 개빡쳐가지고 함선 다 때려부수고 옆 부대 그 어디냐 아르콘하고 메이즈 전대

까지 가서  행패부리고 ㅋㅋㅋㅋ


그 비싼 장비도 4일에 한번씩 해먹고 전투에서 다치는것 보다 그 선임이 패서 다치는게 더 컷음 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야수였음 야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