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룡인 완전 씹뉴비 시절, 리세계로 환생한 지 얼마 안 됐던 당시의 글이었는데......
채용권이랑 기채권 부족해서 울던 글임
더 정확히는 최지훈-이유리 이중천장픽업에서 이유리 노렸다가, 천장 10뽑 직전에 최지훈 튀어나오면서 천장 리셋되었다고 울부짖는 글이었는데......
예전에, 아마 재무장 사태 전인가, 재무장 사태 한창 진행 중인가 당시에 봤던,
"카사는 유저의 성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과금 유도가 급격히 줄어든다"는 말이 진짜 맞는 분석이라는 걸 그거 보고 새삼 느꼈음
요즘에도 융핵, 셋바 없다고 징징대고 열심히 현질하기는 하지만 채용권, 기채권 없었던 당시의 그 느낌이랑은 가슴의 답답함이 좀 다르니까 ㅇㅇ
그때 당시, 디펜더 최피제가 없던 시기였던 아마 이유리의 최전성기였던 걸로 기억함
픽업 지나기 전에 어떻게든 이유리 먹겠다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이유리 픽업에 지르느라 한동안 허덕였던 거 생각나네
그 외에도 미니스트라 천장 지겠다고 기채권 사모으던 것도 기억하고...
생각해보니 파이어펀치 올만에 써봐야겠음
미니야 요즘에도 PVE에서 여전히 잘 쓰는데, 파이어펀치는 도통 쓴 적이 별로 없어서;;
생각해보면 얘 계수빨 덕에 꽤 괜찮은 3코 레인저인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