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카사 거유 캐릭터만 뽑으시고 -건-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몇달전 같이 카사 일퀘깨다가 무료단챠에서 양하림 뽑음...


하림이 로비에서 터치하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 앞에서 페도 되셨다....

순식간에 페도되어서 비사중학교로 달려가심........

'내가 페도는 아닌데...' 한마디 남긴 채 그렇게 판교 비사중학교 쪽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 잊혀짐...



그 뒤로 절대 양하림 봐도 안 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