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람이 길을 걷다가 마침 이사가던 개미집단을 잔뜩 밟아죽였다고 가정하자.
우린 그가 아무리 많은 개미를 밟아죽였다 해도, 그를 학살자라고 매도하지 않는다.
제이크 역시 마찬가지다.
제이크에게 있어 용병을 죽이는 것은 개미를 밟아죽이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따라서 제이크가 아무리 많은 용병을 구워죽였어도 그를 학살자라 불러선 안된다.
어느 사람이 길을 걷다가 마침 이사가던 개미집단을 잔뜩 밟아죽였다고 가정하자.
우린 그가 아무리 많은 개미를 밟아죽였다 해도, 그를 학살자라고 매도하지 않는다.
제이크 역시 마찬가지다.
제이크에게 있어 용병을 죽이는 것은 개미를 밟아죽이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따라서 제이크가 아무리 많은 용병을 구워죽였어도 그를 학살자라 불러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