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성격임? 그게 나쁜건 아닌데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니가 꿈을 하나 정했잖아 그럼 그 분야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아보고 공부해야 할 거임 게으름 피우지 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길은 열리게 되어있다 길 따라 달리다가 길이 막혔다고 비참하다고 좌절할 필요도 없음 길이 막히면 반드시 또 다른 길이 어디선가 열리기 때문에
글 쓰는게 꿈이냐 그럼 무조건 책을 많이 읽어라 무슨 분야가 되었던 상관은 없는데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스스로 쓰는 걸 하다 보면 본인의 글 쓰는 스타일이라는게 당연하게 생겨날 거임 그리고 그걸 다듬는 것부터가 작문의 시작임 어쨌거나 이런건 니가 더 잘 알겠지만 한 번 정했으면 그냥 우직하게 밀어라 시간은 니 생각보다 존나 빠르게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