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이벤트는

- 이제부터 내 딸은 시그마다

- 흔해빠진 기계 소재/스토리? 그래서 더 좋아

- 시그마 뽑음

- 내가 바보라서 삼성 못해 미안해

이런 이야기 식으로 좋은데


클로에의 크레딧 챌린지를 3성 찍고 더 안도는 사람들이 많은듯.챌린지라고 해서 1회용 컨텐츠로 이해하고 안건들이거나


머야 되게 시간 대비 효율 떨어짐/한판하고 끝이네 시그마 하드 꼴아박합니다~ 하는 사람들이 트위터에는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