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메외전때 용병학살자짓 할때가 대령이었는데
소령때 나도 용병이라도 해야하나? 이러고있었고
아버지의 진실을 알고 용병혐오 좀 풀어졌을때가 중령임 ㅋㅋㅋㅋㅋㅋ
소령 중령때는 나름 용병에대해 생각하는 태도가 좀 유한 묘사인데 갑자기 대령되니깐 작중 그 누구보다도 용병을 싫어하는데 뭐지?
시발 침대에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역시 용병은 죽여야하는게 맞는거같다고 생각했나??
존메외전때 용병학살자짓 할때가 대령이었는데
소령때 나도 용병이라도 해야하나? 이러고있었고
아버지의 진실을 알고 용병혐오 좀 풀어졌을때가 중령임 ㅋㅋㅋㅋㅋㅋ
소령 중령때는 나름 용병에대해 생각하는 태도가 좀 유한 묘사인데 갑자기 대령되니깐 작중 그 누구보다도 용병을 싫어하는데 뭐지?
시발 침대에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역시 용병은 죽여야하는게 맞는거같다고 생각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