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미나+각힐데+나공익+아라한 상대로 4대1이 가능하다 는 말은
이 4명을 순수 파워로 이길 수 있다 이게 아니라
당시 그 4명이 있던 장소는 "성역화"가 진행되어 클리파 차원에 직접적으로 영향 받는
지속적으로 힘을 공급받을 수 있는 장소라서 이런 자신감이 생긴 거임
( 이수연: 우리에겐 최악, 놈들에겐 최적의 장소 )
한마디로
장기적으로 싸움을 진행하면 힘이 소모되는 4명과 달리 자신은 지속적으로 힘을 공급 받을 수 있으니
할만하다 이런 말을 한 것 같음
반대로
8지에서 성역 효과가 사라지거나 힘을 공급 받는 데 차질이 생기면 우리 아라한님이 도륙내실 것이다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