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고양이 키우기 시작하면 모든 옷에 고양이 털 존나 붙음, 털 맨날 빠져서 매번 빗겨줘야함
똥 오질나게 많이 싸서 모래 매일 갈아줘야함
한마리만 키우면 놀아주는 시간이 적거나 없으면 절때 안댐 고양이도 정신병 우울증 걸림
문닫아두면 문열어달라고 문 박박 긁음. 열어주면 안들어감 이생히가
캣타워 없으면 애들 별별 이상한 곳 다 올라가려함
위에서 떨어지면 깨지는거 절때 밖에 두면 안댐 이것들 본능적으로 유리같은건 밀고 싶어하는 그런게 있음
방청소 잘해야함 방청소 안해서 머리카락 방에 많으면 고양이가 그거먹고 토한다 고양이는 실, 털, 머리카락은 혀에 붙으면 못때고 먹고 토하게 되어있는데 실 같은거 잘못먹으면 큰일남
뭔가 키운다는건 존나 힘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