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파밍을 뭐라고 생각하는건지 매일 수십바퀴씩 도는 컨텐츠를 


챌린지급 난이도로 만들어 내자는 발상은 어느 개새끼의 것이며


챌린지로 넘어가면서 애사심작도 불가능하게 만들었고


또 챌린지는 소탕 확대의 수혜도 못받음 지금이랑 똑같이 개처럼 돌아야함


결국 앞으로도 어지간한 파밍은 다 챌린지 던전으로 뱉을텐데


불편해지는 비용 지불하기도 한두번이지 좀 그지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