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의 밑바닥보면 몰루스가 흰둥이 보고 망자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다닌다고 하던데 이 말이 사실이면 본래 영혼이나 의지는 속에있거나 따로있고 시체속에 들어가서 조종한다는거자나
네르비에도 한번 죽고나서 네크로멘시 당한거고 미니스트라 시리즈가 팔레트 스왑인 이유가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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