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어금니 2개가 빠지고 송곳니랑 어금니는 깨짐
빠진 이빨을 뱉지 않고 물고 있었는데 말할 때마다 이빨들이 깨져서 거의 모래처럼 부서짐
그나마 좀 멀쩡한 어금니를 살려보려는 생각으로
그걸 입에 담고 큰 치과를 가겠다며 어디 고층 빌딩 갔다가 그냥 내려옴
그리고는 동네 치과를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길을 가는데
가는 도중에 만난 수상한 여자가 좋은 돈벌이 있다고 따라오라고 함
근데 수상한 것을 알면서도 용돈 벌고 싶어서 따라감
갔더니 마사지샵 같은 느낌인데 남자들이 알몸으로 엎드려 있음
존나 식겁해서 치과 가야 한다고, 돈은 나중에 벌겠다며 도망침
이상하게 나 데려왔던 사람이 잡지도 않고 어서 가보라고 보내줌
그렇게 치과로 찾아갔는데
뭔 치과가 잔디 깔린 앞마당과 정원 있고 거기서 동남아 외노자들이 공놀이하고 있음
무시하고 지나감
드디어 치과로 들어갔는데 의사가 환자들 앞에서 연설 같은걸 하고 있음
영어로 help help 말하면서 의사 앞으로 뛰어가고 내 손에 이빨이랑 조각들 뱉어서 보여주면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