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커뮤밈같은거 써가면서 카사극장 옴니버스 형식으로 웃기게

힐데 배신자 밈이라던지 공익 밈이라던지 깡통 밈 같은거 써가면서 제 4의 벽도 깨가면서 유쾌하게

1주년을 버텨낸 유저들을 위한 1년간의 회고록... 뭐 그런느낌으루다가

그런거야말로 축제 분위기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