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주의

유나카케 2,3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런... 아쉽게 되었네요."

"오늘은 왠지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하...하하. 죄송해요, 언니가 일이 좀 많이 바빠서요."



"뭐 이런일을 하다보면 흔한 일이니 어쩔수 없으니 괜찮아요."

"그보다 이를 어쩐다. 선물로 유명체인점의 한정판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사왔는데."



"네?"



"실은 지난번에 놀이공원에서 처음 언니분을 뵈었을 때 민트초코를 정말 좋아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연줄을 통해서 특제품으로 준비해왔는데 자리에 안계신다니 안타깝네요."

"뭐... 어쩔수 없죠. 조금 녹기도했는데 이런걸 이제와서 전해줄수도 없으니 돌아가서 멤버들이랑 나눠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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