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정체불명의 무언가와 점점 진행되면서 고조되어가고 딱 폭발한 이후에 유미나의 성장으로 완결되는 느낌이 강했는데...2부는 상업설명회같음.
우리 이런 각성캐 내놔요, 이런 일반사원 냅니다, 앞으로 이런얘 나올거에요.
마리아도 그럼.
념글에 카케떡밥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뜬금없었음.
그런것보다 이수연이나 나유빈 젊은시절 캐릭터가 정규스토리에 편입되는게 더 현실적으로 보일정도임.
스토리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스토리는...좀 실망감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