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크시대 (과자)
-> 사실주의 (실제 그 재료가 있다고 광고하는 과자)
-> 인상파 (강렬한 맛을 내세우는 무슨무슨맛 과자)
-> 야수파 (사람이 이걸 먹으라는가 싶을정도의 이상한맛 과자)
-> 입체파 (과자라는 정체성조차 헷갈리는 과자해체주의)



바로크시대 (과자)
-> 사실주의 (실제 그 재료가 있다고 광고하는 과자)
-> 인상파 (강렬한 맛을 내세우는 무슨무슨맛 과자)
-> 야수파 (사람이 이걸 먹으라는가 싶을정도의 이상한맛 과자)
-> 입체파 (과자라는 정체성조차 헷갈리는 과자해체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