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내 그렇게 기대치가 높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샬롯이나 마리아 같은 중간중간 다소 어색한 점들(목적이 가챠 팔아먹기 위해서든 뭐든)은 별로 안 거슬렸는데,

큰 스토리 흐름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인 듯


다만 신지아 나올 때 좀 거슬렸음.

신지아라서 문제가 아니라,

허민인지 허신인지 하는 엄청난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이 좀 심플한 관트키라서 좀 아쉬워

어떤 의미에서는 나나하라보다 아쉬움


그런 의미에서 빨리 관남충 개털리고 조교되는 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