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카케에서 용병과 아버지 관련된 서사야
다 나왔던 거고
대부분 다 아는이야기임
그리고 카사는 스토리도 괜찮은편이지만
스토리보다도 연출력이 더 좋은게임임
제이크 설정이랑 관련해서 차라리 리타이어할때 깔끔하게 리타이어 시키고
마지막 장면에서 유미나가 허신이랑 쌓우면서 밀릴때
pv처럼 내가 그렇게 결정했거든 한마디 박으면서
등장한 후에
쿠키 느낌으로 신지아랑 알파트릭스, 장비 관련된 떡밥이 은근슬쩍 던져졌으면 훨씬 나았을것
이미 한번 해서 필요없는 설명 + 떡밥없이 갑툭튀한 마리아 + 감정선을 읽을 수 없는 샬롯서사
3개에 제이크 연출도 뽕차는 수준이 아니다보니 난잡한 느낌을 받는거
이와 반대였던 부분이 각성힐데 출시인데
호평받았던 각성힐데 연출같은 경우도 힐데에 대해서 감정선이나 세부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설명을 하나씩 일일히 하지 않았고
오히려 전체적인 흐름에서만 힐데랑 유미나 관련된 내용들이 조금씩 나오다가
뽕차는 연출을 통해서 각성힐데가 절묘한 타이밍에 등장했음
이거랑 비교해보면 무슨말인지 이해가 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