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공연 끝내고 무대 밑으로 내려온 부사장의 스포트라이트 받아서 훈훈해진 옆가슴과 겨드랑이 사이의 골에 맺힌 땀방울 핥아먹고 싶다

라고 썼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