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섭 카사 오래된 공포 스토리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보고 있는데,
내가 일본어 독학해서 전문적이진 않지만, 일본 뉴스 기사나 위키 정도는 어느 정도 독해할 수 있음.
자주 쓰는 표현과 드문 표현 정도는 느껴지는 듯.
카사 번역된 문장들을 보니까 좀 생소한 표현 및 한자들이 종종 나오는 것 같다고 생각해.
그럴 때 적절하게 한자 위에 후리가나를 달면 스토리 즐기는 데 여러가지로 도움이 됨.
모르는 표현이 나왔을 때, 발음만 봐서 모르는 건 한자로 유추하고, 한자로 모르겠으면 발음으로 파악하고 그런 식인데
그래서 스토리를 중시하는 게임에는 위짤처럼 후리가나를 적절하게 달아줌.
첫짤 타입문 마법사의 밤처럼 비주얼 노벨을 목표로 한 게임에는 당연히 달려 있고,
스마트폰 게임에도 그런 예가 있나 해서 같은 회사 타입문 페그오로 찾아봤더니 2번째 짤처럼 후리가나가 달려 있었음.
뭐 그래서 힘들수도 있지만,
스토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싶다면 후리가나도 적절히 달아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