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더이상 못 참겠어요...


  

? 카린양 갑자기 왜 그러는가? 못 참겠다니


사장님....



(덥썩)


카린양 갑자기 껴안다니 좀 부끄럽지 않은가



.....


하하 이제 장난은 그만하고 좀 놔줬으면....


싫어.


어..어?? 카린양?










이렇게 두목한테 보고만 하면 이터니움 빼는건 다 한거야

아까도 말했지만 가라고 하는데가 다르기도 하니까 이건 꼭 잘 들어야 하고.


무작정 쓰는게 아니라 주마다 쓰는데가 달라진다니 오늘도 배워가는군.


(덜컹)


두목 이터니움 빼고 왔....


샤쟝니임....♥


으흥....카린양 이러다가 누가 보면 진짜 큰일나네....


그치만 저를 이렇게 발정나게 방치한 사장님이 잘못한거에요....

오늘은 못참아...


(즈큥)





음.


왜 그러는가 거인 바로 문앞에 서서,게다가 뭔가 안에서 소리가 나는거 같다


안에 아무도 없네 그냥 돌아가자.


이상하군 분명 안에서 소리가 난거 같은데?


글쎄 난 안들렸는데, 올려면 시간 걸릴거 같으니까 가게에서 돈까스나 먹고 오자


아 그럼 난 저번에 먹었던 피자 돈까스가 먹고싶다

그래도 되는가?


ㅇㅇ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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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 문학 마무리 할려다가 백업 안해놔서 다 날라가 카린 문학 쓴건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