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좀 주면 생각 해볼게"



"식사 정도야 당연히 대접해 드려야죠"

"손님이 오셨습니다 식사를 대령하세요"



"선배랑 대시도 나와서 먹어"







"경황이 없어서 큰 실례를 범했네요"

"근데 무슨 연유로 오셨는지요?"



"체육관을 돌면서 배지를 모으고 있어, 여기가 처음이만"



"그럼 도전하러 오셨던거군요. 식사가 끝나면 바로 시합을 진행하도록하죠..."



"그래 좋아 관장님한테 말 좀 전해줘"



"그럴 필요는 없답니다. 제가 관장인걸요"



"그래? 놀랍네 근데 관장님은 안먹어?"



"저는 괜찮답니다 천천히 식사 하시길"



"고마워, 선배랑 대시도 더 먹어"







"그럼 저는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방에서 시합 준비를 하고 있을테니 식사가 끝나면 말씀해주세요"



"응애"



"언니가 돌아왔어요 치후유"

"치후유 3종 세트에 아가 치후유까지 정말 배고플날이 없네요"














































"오늘에 카켓몬은 뭘까요?"




"46번이구나...."

"46번은 제이크 워커 소령이지"





"카운터,스트라이커 타입에 군인카켓몬이라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카켓몬으로 만약 끝까지 성장한다면 그 강함은 말로는 표현하기 부족하다네 거기다 배틀 이외의 방법으로 레벨 100을 찍으면 모습이 약간 변한다네..."

"그리고 이건 비밀이지만 장갑을 끼고 100렙을 찍는다면 진짜 모습을 볼수 있을걸세"



"소문에 의하면 용병학살, 세금도둑등의 별명으로 불린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메이슨 용병 사무소에 연락해 보면 알수 있지..."

"뭐 소문은 소문이니까 너무 신경쓰지는 말게 하지만 만약 자네가 용병이라면 제이크와 단 둘이 남지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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