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접었다 다시 하기를 반복했더라도


이렇게 재밌는 스토리를 일년 넘게 못봤다는게 너무 억울함


그리고 블루노트는 진짜 ㅈㄴ괘씸하네 


감동이 쭉 이어져야 뒤에서 팡하고 터질껀대


팍 식어서 ㅈㄴ시무룩한 상태로 클라이막스까지 가니까


감동이 이벤트로 스토리 볼 때에 비해서 너무 떨어짐


개편해라 ㅡㅡ 쫌ㅅㅂ ESPR도 봐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