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자네도 곧장 길바닥에 나앉을거야, 장웨이."




"뭐, 괜찮아요."

"사장님이 돌아오지 못하면 쥐꼬리만한 보험이라도 있으니 저 혼자 먹고사는데 당분간 괜찮을거에요. 후훗."




"하아... 말이라도 못하면 밉지라도 않지."

"나는 의뢰인에게 갈테니까 농땡이 부리지 말고 사무실이나 지키고 있어."




"네네~!"

"아, 사장님! 요즘 달달한게 좀 땡기는데 올때 메로나~"




"에휴... 내 팔자야."




끼익-

타악-




















"............."

"부처님하느님예수님공자님알라님... 부디 그 사람이 오늘도 무사히 돌아오도록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아직 그 사람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뱃속에 두달된 아이가 있어요. 그러니 부디......"


















이거 보는 순간부터 존메x장웨이 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