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카페? 같은 곳에 있었는데 내 건너편에 금태랑 상연이가 앉아있는거야

존나 신기해서 가가지고 막 아는척하면서 카운터사이드 얘기했는데 나보고 카운터사이드 왜하냐고 막 그러더라?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게 무슨 소리냐고 했는데 운영이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꿈 깼음..

대체 무슨 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