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만에 모든 캐릭터가 호감인 스토리 특히 모모는 진짜 애호 마렵게 잘 만든듯
2. 엑자일러, 렐릭챌, 대마녀의 유산 등 안 엮일줄 알았던 것들이 나와서 나름 신선했다
3. 하나도 정실 대전 참전
4. 아쉬운 점은 8지조차도 애매하게 넘어간 마왕에 대한 의문을 조금도 해소시켜주지 못함
5. 거의 안 쓰이던 crf설정을 되살린 것을 보아 과거 설정들 끌어다 쓸 가능성이 생김
6. 모모와 그레모리의 관계가 진짜 마왕과 사도의 관계인지 100프로 확신은 아니라 이것만 알려줬으면...
7. 뒷세계의 왕은 갓냥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