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악당이 컨셉인지라

후반 학회앞에선 오줌지리고

여친한텐 퐁퐁이가 되어버리고

죽기전엔 온갖 발악을 하는 추한새끼로
묘사되니 나는 좀 불쌍하다 싶음


카운터도 아니고 그저 출세만
원했던 새끼인지라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