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치는 바닷가 절벽 지나는데 리코리스 빨통이 생각나드라

리코랑 둘이 여행와서 으슥한 절벽 그늘에서 바다 비린내 맡으면서 섹스하고 싶었음

둘이 바다에서 놀다가 숙소 돌와와서 소금기로 축축한 리코가 먼저 씻겠다고 보챌때

그대로 안아서 침대까지 갈필요도 없이 현관 앞 바닦에 눕혀서 물고 빨고 싶었음

일단 씻고 오겠다고 찡찡 거리는거 무시하고 빨통 빨다가 빨통 사이에 꼬추 비비고 싶더라



딸이나 쳐야지





천장도 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