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 방송할 때 눈치 본 적도 많고, 솔직히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가은: 녹음해서 공개해 봐. 가비야로 니 로데오, 씨발년아, 궁극기 찢어서...
미야: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러고 삽니까? 지금 최고의 인기에, 하트베리 센터, 최고의 자리, 전세계 팬들을 아우르는 사람 아닙니까? 웨딩 화보 하나 포용을 못 하는 사람이 무슨 아이돌을 한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응?
가은: 야 이 씨발년아.
미야: 나는 너처럼 빵 안 받아.
가은: (잡음)
미야: 아니 이렇게 욕하려고 전화했어요?
가은: 가라 이그니스...
미야: 인기가 이렇게 무서운 거야? 매출이 그렇게 좋은 거냐고! 응?
가은: (잡음)
미야: 얼마나 뒷계정에서 팀원 욕을 했으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