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후후....이 영도력을 칭송해도 좋다

잘 먹을게 사장님!

잠깐만 미나야. 우리 건배하고서 다같이 먹을까?

왜?

미나야. 너 설마 회식은 처음이야?

응!

그러면 내가 하나하나 알려줄게.

마음만 받겠습니다. 서윤양. 미나양은 제가 잘~알려드릴테니까요.

어...응. 고마워 선배

(쳇)

자자. 모두 사장님을 위해 건배!

건배

건배!

이제 먹어도 되는거지?

멧돼지. 너 이미 집어먹고 있었잖아

어쩌라고 멸치

불도 안붙을 지방덩어리가....!

나온것도 없는게

얘.들.아?


아니 이건 저 멸치가!

유진아.

어...응?

나와.

저쪽은 많이 시끄럽네

그러게요. 저기는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네요

이번 작전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펜릴소대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하나 부장님

나는 별로 한것도 없는걸. 대부분은 선배와 소대장이 다 했어

그러고보니 스승님은 어디가셨죠?

소대장은 아까 미안하다는 말만 남기고 먼저 갔어

또...

푸하! 이거 은근히 괜찮네!

선배는 술 안먹어?

저. 미성년자입니다. 미나양

헤헤. 미안

웃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

얼굴이 붉어지셨는데 아프신가요?

선배. 나 사실은 선배를....

아 취한다~

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