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바빠서 게임도 겨우 접속하고 커뮤를 안보게 되니까 삶이 훨씬 쾌적해진 것 같음 

화요일이라 패노 생각나서 챈 왔다가 념글에서 또 싸우는거 보니 나는 커뮤니티를 안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생각함


게임을 잘 안하니까 별로 하고싶은 마음도 안들고 오히려 이 겜들 접으면 나갈 돈이 절약된다고 생각하니 게임도 접는게 맞다고 생각이 든다


카사 몰루 원신 세 개 다 하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이젠 돈 쓰는게 스트레스 받을 정도라 이제 그만해야 겠음 마듀 빼고 게임 다 지웠다


카사는 메인 스토리 나오면 스토리 보러 갈거임 1주년 복귀하고 1년동안 또 재밌게 했다 카운터사이드 올해는 사고치지 말고 순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