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하면서 접을뻔한게 딱 두번인데

지부개악때 지부들어갈때마다 분노수치 초기화되서 계속 화나고 걍 개좆같아서 글쓰믄거마다 패드립 쳐갈기던 시절이랑

재무장때 지금까지 좆같긴햇는데 이런식으로 덮어두고 추진하는 태도에 이제 질려서 이지랄도 한두번이지 지금 몇번째야 하면서 현탐와서 접을뻔한거


사실 재무장땐 재무장 자체보단 걍 스비 태도에서 꼴받은게 더 컷고 그이후론 머 나쁘제않으니까....



암튼 이 두번때말곤 딱히 접고싶단생각한적은없읆

아무래도 건을 안해서 그런듯

건햇으면 접고싶은순간이 몇번은 더잇지않앗을가싶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