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도 저거보단 잘하겠다. 그렇죠 대표님?"








"ㄹㅇ 옆집 꼬라지보니까 우리는 잘한편 아닐까? 분탕은 무슨 ㅋㅋ"























"잊고있었는데 옛날 생각났잖아 그만해 미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