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십덕니즈 요구도같은거나 화려한 액션, 조작하는 맛 내가 원하는거 등등 다 채워줬는데


본인 욕심 + 그거에 따른 과금량


그리고 무엇보다 게임 방향성이 뭔가 실수하면 죽는다라는거보다 무적기 떡칠 캐릭들 나오면서 원하는 패턴이 안나올경우에 늘어지는 짜증남때문에 본인이 생각하는 방향과 안맞아서 결국 접음


3년동안 중고차 한대 쳐박을정도로 인생 살면서 제일 많이 과금하고 즐겼던 겜인데


한번 접고 나중에 생각나서 은퇴계 140짜리 사서 복귀했다가 3주도 못가서 다시 찍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