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노츠라고 동화rpg하나 있었음 스토리 말하자면 각자 상구(동화)에서 살고있는데 몇명 드물게 아무 역할도 없는 공백의 서 주인공들이 난장판 만드는 지네들이랑 똑같은 놈들 쫓아서 씹창난 이야기를 다시 되돌리는 이야기야 일본에서 수입한 겜인데 더빙도 해줬음

동화컨셉 게임인만큼 유명한 얘들 죄다 나오는데 이중에서도 앨리스가 최애였어

투기장(pvp) 2위도 해보고

근데 이놈들이 갑자기 운영이랑 업뎃을 안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까 다른 겜들도 이따위로 섭종시키는 악질 회사였더라고 결국 유저수 씹창나고 남는 사람만 남아버림 그래서 pvp에서도 100연 넘게 승리함 죄다 접은 사람만 만났거든 ㅋㅋㅋㅋㅋ 진짜 앨리스만큼은 귀여웠음 현재 일본에서도 섭종한지 2년 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