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가 세상 속에서 정체를 감추긴 했어도 어느 정도 양지에서 활동하면서 인류의 선한? 면에서 힘을 모으고 있다면
시솝은 그런 관리자가 미처 손이 닿지 않거나 쓰기 꺼리게 되는 악한 이들(검은 평의회)이라 해도 그 쓰임에 따라 분명히 세상에 도움이 되는 자들을 모아 그림자에서 힘을 모으고 있는 느낌이네
아들래미 자칭할 정도론 쓸모있는듯

관리자가 세상 속에서 정체를 감추긴 했어도 어느 정도 양지에서 활동하면서 인류의 선한? 면에서 힘을 모으고 있다면
시솝은 그런 관리자가 미처 손이 닿지 않거나 쓰기 꺼리게 되는 악한 이들(검은 평의회)이라 해도 그 쓰임에 따라 분명히 세상에 도움이 되는 자들을 모아 그림자에서 힘을 모으고 있는 느낌이네
아들래미 자칭할 정도론 쓸모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