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나서 와서 좀 피곤한 상태에서 이벤트 하다가 중간에 임점으로 튕기길래 그냥 낮잠 좀 잤음
근데 오히려 잘 됐네
개운한 정신으로, 저녁 먹으면서 봤는데 좋더라
잠 자면서 카챈에서 스포도 안 당했고 ㅎㅎ

지아링 고모 솔직히 좀 꼴렸음
지아링 제외한 나머지 알파트릭스캐 전원보다 꼴렸다
근데, 마지막에 갓볼브 원 나오니까 찌찌가 웅장해지며 아무래도 상관 없어졌음
호라이즌-엠버 소장 간의 모녀 상봉이 가까워져 오네

근데 시솝 정체 진짜 의외였음
관리자 본인이 아니라, 시그마 오빠일 줄은.......
이 바다의 리하쿠의 눈으로도 읽지 못했다!

시그마 언니면 좋았을 거 같긴 한데.......
가만 생각해보니, 관리자 아들내미 코스프레 중이면, 관리자 닮아 미소년일 테니 괜춘한가?

어떤 의미에서 베로롱-기순이는 아들내미가 선물해준 히로인이니 효자이기도 하고 ㅎㅎ
보니까 조만간 맨마도 더해질 듯
우리 착한 아들내미 성대 선정이랑, 일러, 캐릭터성 구축에 공 좀 들여주면 좋겠어!

개인적으로 아라한 MK.2가 되어주면 좋겠음
